안녕하세요, 에이스프렙 원장 표기훈 입니다.
이제 6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는데, 벌써부터 오늘 낮 온도가 30도를 넘어갑니다. 올 여름도 '푹푹찌는' 날들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 ^^
오늘 포스팅은 타이틀에서 보셨듯이 미국 입시 준비에서도 '가성비' 라는 키워드를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는 주제로 짧게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20명, 30명 정원, 한달 600만원 가까운 수업료는 내고 '친목도모' '학원 전기세' 만 내주며 다니는 것이 가성비가 있는 것일까?
출처 입력
많이 비싸죠... 요즘 SAT 학원비. 강남 SAT 학원중 몇 몇 곳은 2-30명의 정원의 대형 강의의 수업료가 월 600만원에 가깝거나, 그 이상의 수업료는 납부를 하고 한달간 수업을 받습니다.
납부한 수업료가 아깝지 않게 많이 배우고, 많이 올리고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대형 강의에서 원하는, 목표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학생들의 숫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학원 전기세만 내주고 몸만 학원을 다니며, 친구들과 친목도모를 하는 학생들의 숫자가 많습니다.
즉, 비싼 수업료를 내고도 학습량과 관리 면에서 '가성비' 가 매우 떨어지는 셈입니다.
가성비가 좋은 학원은 그럼 어떤 곳일까요?
저는 학원의 가성비를 두 가지 기중으로 나우어 생각합니다.
투자 수업료대비 학습량과 점수 변화가 될 수 있지요.
우선 비싼 학원비의 원인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강남, 특히 압구정에 위치한 SAT학원들을 보면 원장이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곳은 손에 꼽을 만큼 그 숫자가 적습니다. 대부분 선생님들을 고용해서 SAT 수업을 하게 되는데, 이 선생님들의 급여, 페이가 높습니다. 비율제 (5:5, 6:4, 심지어 7:3이상 인기강사가 수업료의 70% 혹은 그 이상을 가져가시는 조건) 로 가져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일정 게런티로 가져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여기서 선생님들의 급여를 제외하고 나머지로 1년을, 압구정, 강남의 비싼 임대료는 내고, 직원들 급여를 주며 운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원장이 직접 수업을 하지 않는 학원들의 학원비가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에이스프렙처럼 원장인 제가 직접 수업을 하고, 학생 관리를 하는 학원의 경우, 상대적으로 학원비는 낮아 질 수 있겠죠.
여기에 학습량의 경우, 주 5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리딩, 라이팅, 수학까지 커버를 하며, 실전 기출 모의고사 응시와 그 풀이 과정까지 수업을 진행하니, 대형SAT 학원들의 수업량에 대략 1.5배 에서 2배의 수업을 진행 합니다. 또한 원장인 제가 직접 소수반 (정원 9명) 수업을 진행하며, 낙오되는 학생들이 있는지 (전기세만 내주는 학생들이 있는지) 체크하고, 관리까지 하며 진행을 합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높은 수업 효율과 결과를 만들어낸다면, 이것이 바로 '진짜 가성비 좋은 SAT학원' 아닐까요?
그렇다면 결과는 어떠할까요? 광고없이 에이스프렙이란 사업체로10년이 넘는 기간을, 또 표기훈선생 이라는 이름으로 30년을 SAT 를 '망하지 않고, 입소문으로 이어져 왔다' 면 바로 이것이 가성비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증거 아닐까요?
이런학원이 '가성비가 높은' 학원 입니다.
미국대학원서 컨설팅에서도 '가성비' 는 핵심입니다.
요즘 네이버 국제학교 어머님들이 많이 계시는 카페에 보면 컨설팅 업체들의 광고글들이 많이 올라 옵니다. 주로 이런 내용이죠.
아이비리그 가려면 리서치를 필수로 해야 한다
미국 대학 교수들과 함께 하는 리서치
논문 출간해야 한다
인턴십을 어디서 해야한다
등등등...
이런 광고가 100% 맞는 말일까요? 저것만 하면 무조건 아이비리그 대학교 합격할까요? 역으로 저것을 안하면 아이비리그 대학은 갈 수 없는 걸까요?
썸머 리서치와 논문작성, 출판등을 하려면 적게는 몇백, 많게는 몇천까지 비용을 들여야 하는데 이게 가성비가 있을까요?
당연히 가성비를 따지지 않으셔도 될 만큼의 재력을 가지신 학부모님이시라면 묻고 따지지 않고 참가를 하시겠지만, 그럴분이 과연 몇 분이나 계실까요?
이런 활동들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학생에게 무조건 적용되어야 하는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제가 진행하는 미국대학원서컨설팅의 경우, 특히 11학년~12학년 원서까지의 통합 프로그램의 경우 EC 및 대학 선정까지도 가성비 있게 진행을 합니다. 목표하는 대학도 다르고, 내신 성적도 다르고, 지원하는 전공도 다른 아이들에게 위에 언급한 하나의 정해진 리서치, 논문, 인턴십은 절대 미국대학입시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가성비도 떨어지죠.
학생들 개개인에 맞춘 활동들을 찾아 투자시간 대비 및 투자 비용 대비, 가장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저는 찾고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자의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방향으로 전략으르 짜며, 합리적인 지원 대학 리스트를 구성 합니다.
또 한가지로, 장학금까지 연결되는 가성비 전략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의 미국 대학 원서 컨설팅 비용을 지불했는데, 지원하는 대학들을 잘 선택하고, 여기에 도움이 될 활동들을 발굴, 참여하여 지원자의 모습을 뚜렷하게 원서상에서 그려내어, 매년 3만불, 4년간 12만불 (한화 대략 1억 7천만원) 의 Merit Scholarship 을 받아 낼 수 있다면, 이게 바로 가성비 있는 미국 대학 원서 컨설팅이 아닐까요?
실제 에이스프렙은 매년 장학금 포함 합격사례들을 만들어내고 있고,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실질적인 가치를 돌려 드리고 있습니다.
'비싼 수업료' 가 곧 '좋은 수업' 이 아닙니다.
'비싼 컨설팅'이 곧 '합격'을 보장해 주지도 않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누가,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관리하여 결과를 만들어 내는가 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얼마나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는가 입니다.
아직 여름방학 SAT 학원이나 미국대학 원서 컨설팅을 결정하지 못하셨다면, 에이스프렙과 같은 '가성비가 뛰어난' 학원을 선택하셔서 목표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시길 희망 합니다.
안녕하세요, 에이스프렙 원장 표기훈 입니다.
이제 6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는데, 벌써부터 오늘 낮 온도가 30도를 넘어갑니다. 올 여름도 '푹푹찌는' 날들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 ^^
오늘 포스팅은 타이틀에서 보셨듯이 미국 입시 준비에서도 '가성비' 라는 키워드를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는 주제로 짧게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20명, 30명 정원, 한달 600만원 가까운 수업료는 내고 '친목도모' '학원 전기세' 만 내주며 다니는 것이 가성비가 있는 것일까?
출처 입력
많이 비싸죠... 요즘 SAT 학원비. 강남 SAT 학원중 몇 몇 곳은 2-30명의 정원의 대형 강의의 수업료가 월 600만원에 가깝거나, 그 이상의 수업료는 납부를 하고 한달간 수업을 받습니다.
납부한 수업료가 아깝지 않게 많이 배우고, 많이 올리고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대형 강의에서 원하는, 목표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학생들의 숫자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학원 전기세만 내주고 몸만 학원을 다니며, 친구들과 친목도모를 하는 학생들의 숫자가 많습니다.
즉, 비싼 수업료를 내고도 학습량과 관리 면에서 '가성비' 가 매우 떨어지는 셈입니다.
가성비가 좋은 학원은 그럼 어떤 곳일까요?
저는 학원의 가성비를 두 가지 기중으로 나우어 생각합니다.
투자 수업료대비 학습량과 점수 변화가 될 수 있지요.
우선 비싼 학원비의 원인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강남, 특히 압구정에 위치한 SAT학원들을 보면 원장이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곳은 손에 꼽을 만큼 그 숫자가 적습니다. 대부분 선생님들을 고용해서 SAT 수업을 하게 되는데, 이 선생님들의 급여, 페이가 높습니다. 비율제 (5:5, 6:4, 심지어 7:3이상 인기강사가 수업료의 70% 혹은 그 이상을 가져가시는 조건) 로 가져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일정 게런티로 가져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여기서 선생님들의 급여를 제외하고 나머지로 1년을, 압구정, 강남의 비싼 임대료는 내고, 직원들 급여를 주며 운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원장이 직접 수업을 하지 않는 학원들의 학원비가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에이스프렙처럼 원장인 제가 직접 수업을 하고, 학생 관리를 하는 학원의 경우, 상대적으로 학원비는 낮아 질 수 있겠죠.
여기에 학습량의 경우, 주 5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리딩, 라이팅, 수학까지 커버를 하며, 실전 기출 모의고사 응시와 그 풀이 과정까지 수업을 진행하니, 대형SAT 학원들의 수업량에 대략 1.5배 에서 2배의 수업을 진행 합니다. 또한 원장인 제가 직접 소수반 (정원 9명) 수업을 진행하며, 낙오되는 학생들이 있는지 (전기세만 내주는 학생들이 있는지) 체크하고, 관리까지 하며 진행을 합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높은 수업 효율과 결과를 만들어낸다면, 이것이 바로 '진짜 가성비 좋은 SAT학원' 아닐까요?
그렇다면 결과는 어떠할까요? 광고없이 에이스프렙이란 사업체로10년이 넘는 기간을, 또 표기훈선생 이라는 이름으로 30년을 SAT 를 '망하지 않고, 입소문으로 이어져 왔다' 면 바로 이것이 가성비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증거 아닐까요?
이런학원이 '가성비가 높은' 학원 입니다.
요즘 네이버 국제학교 어머님들이 많이 계시는 카페에 보면 컨설팅 업체들의 광고글들이 많이 올라 옵니다. 주로 이런 내용이죠.
아이비리그 가려면 리서치를 필수로 해야 한다
미국 대학 교수들과 함께 하는 리서치
논문 출간해야 한다
인턴십을 어디서 해야한다
등등등...
이런 광고가 100% 맞는 말일까요? 저것만 하면 무조건 아이비리그 대학교 합격할까요? 역으로 저것을 안하면 아이비리그 대학은 갈 수 없는 걸까요?
썸머 리서치와 논문작성, 출판등을 하려면 적게는 몇백, 많게는 몇천까지 비용을 들여야 하는데 이게 가성비가 있을까요?
당연히 가성비를 따지지 않으셔도 될 만큼의 재력을 가지신 학부모님이시라면 묻고 따지지 않고 참가를 하시겠지만, 그럴분이 과연 몇 분이나 계실까요?
이런 활동들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학생에게 무조건 적용되어야 하는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제가 진행하는 미국대학원서컨설팅의 경우, 특히 11학년~12학년 원서까지의 통합 프로그램의 경우 EC 및 대학 선정까지도 가성비 있게 진행을 합니다. 목표하는 대학도 다르고, 내신 성적도 다르고, 지원하는 전공도 다른 아이들에게 위에 언급한 하나의 정해진 리서치, 논문, 인턴십은 절대 미국대학입시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가성비도 떨어지죠.
학생들 개개인에 맞춘 활동들을 찾아 투자시간 대비 및 투자 비용 대비, 가장 그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저는 찾고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활동을 발굴하고, 지원자의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방향으로 전략으르 짜며, 합리적인 지원 대학 리스트를 구성 합니다.
또 한가지로, 장학금까지 연결되는 가성비 전략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의 미국 대학 원서 컨설팅 비용을 지불했는데, 지원하는 대학들을 잘 선택하고, 여기에 도움이 될 활동들을 발굴, 참여하여 지원자의 모습을 뚜렷하게 원서상에서 그려내어, 매년 3만불, 4년간 12만불 (한화 대략 1억 7천만원) 의 Merit Scholarship 을 받아 낼 수 있다면, 이게 바로 가성비 있는 미국 대학 원서 컨설팅이 아닐까요?
실제 에이스프렙은 매년 장학금 포함 합격사례들을 만들어내고 있고,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실질적인 가치를 돌려 드리고 있습니다.
입시에서도 '가성비'를 따져야 합니다.
'비싼 수업료' 가 곧 '좋은 수업' 이 아닙니다.
'비싼 컨설팅'이 곧 '합격'을 보장해 주지도 않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누가,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관리하여 결과를 만들어 내는가 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얼마나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는가 입니다.
아직 여름방학 SAT 학원이나 미국대학 원서 컨설팅을 결정하지 못하셨다면, 에이스프렙과 같은 '가성비가 뛰어난' 학원을 선택하셔서 목표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시길 희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