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로 에세이를 써주는 무책임한 프리랜서 컨설턴트
실제로 저렴한 비용 때문에 프리랜서 컨설턴트를 선택한 학생 중,
ChatGPT로 작성된 커먼앱 에세이를 제출하고 문제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2년 전, 한 국제학교 학생이 의뢰한 프리랜서 컨설턴트가 Common App 에세이를 ChatGPT로 작성해 줬습니다.
위에 말씀 드렸던 MZ 세대 답게 (?) 이 컨설턴트는 학생과 어머님의 연락을 지속적으로 무시하였고, 이상하다 느끼신 어머님께서 GPT Zero 로 에세이 확인결과 커먼앱 에세이가 AI 작성으로 판별되었습니다.
컨설턴트는 연락이 완전 두절되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님의 몫으로 돌아 왔습니다.
결국 그 학생은 Early Decision 1, Early Action 대학들은 포기하고,
Early Decision 2와 Regular 지원부터 저와 함께 다시 준비하여 지원을 마무리하여 원하는 대학에 진학 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국내 모 국제 학교에서 24-25년도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을 유료로 진행 했는데, 여기에서도 국제학교에서 고용한 에세이 컨설턴트가 챗GPT 를 이용해 에세이를 작성하여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학교도 믿기 어려운 것이 현실 입니다.
6월 16일 시작한 SAT 여름 소수반, 어느덧 4주가 지나갔습니다.
안녕하세요, 에이스프렙 원장 표기훈입니다.
지난 6월 16일에 시작한 에이스프렙 여름방학 SAT 소수반 수업이 벌써 오늘로 4주차를 마무리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SAT 학원들이 같은 시점에 여름특강을 시작했기에, 지금쯤이면 많은 학생들이 4주차 수업을 마무리했을 것입니다. 어느 학원에서 수업을 받았든, 모든 학생들이 목표한 점수에 가까워졌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에이스프렙 SAT 소수반 – 레귤러반 4주간의 성과
에이스프렙의 레귤러 반을 예를 들어 말씀 드리겠습니다.
에이스프렙 SAT 소수반 레귤러반은 총 8명의 학생의 수업이 진행 중이며,
월/수/금: 오전부터 오후 4시까지 Reading, Writing, Math 전 영역 수업 / 4시 이후 단어 시험 및 그날 숙제까지 완료후 귀가
화/목: 오전에는 SAT 실전 기출 모의고사, 오후에는 리뷰와 문제풀이, 그리고 학생별 오답노트 작성 및 개별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점수 상승폭은 학생마다 차이가 있었지만, 지난 7월 10일(목)에 시행한 2024년 6월 기출 모의고사를 기준으로 보면, 6월 17일 첫 모의고사 대비 최소 230점에서 최대 290점까지 점수를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예를 들면:
**A학생:
시작 점수: Reading/Writing 360점 // Math 790점
4주 후: Reading/Writing 580점 // Math 800점
→ 총 230점 상승
**B학생:
Reading/Writing 530점 → 690점
→ 160점 상승
**C학생:
Reading/Writing 430점 → 610점
→ 180점 상승
에이스프렙의 SAT 소수반은, 학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신뢰에 반드시 점수로 보답해 드리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 원서 컨설팅 – "책임지고 끝까지" 하는 컨설팅
최근 카카오톡 1:1 상담과 지인 소개로 미국 대학 원서 및 에세이 컨설팅 문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강남, 그 중에서도 압구정과 신사동에는 미국대학 컨설팅 업체가 정말 많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에이스프렙과 그 수많은 업체들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표기훈 원장이 직접, 소수의 학생만 책임지고 진행
에이스프렙의 원서 컨설팅은 단순히 ‘도와주는’ 수준이 아닙니다.
수십 명의 학생을 동시에 맡고 있는 업체나, 파트타임 인력에 의존하는 컨설팅과는 접근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수십명의 대학원서와 에세이를 진행하는 경우 개인 맞춤화된 '차별화된' 원서를 만들기 어려운게 사실 입니다. 일부 미국대학컨설팅 업체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담당자들을 파트타임 형식으로 고용하기도 하지만 철새처럼 일하는 파트타임 직원들의 책임감은 25년넘게 직접 한명 한명 아이들을 챙기며 미국대학원서 컨설팅을 진행한 저의 책임감, 능력과는 큰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학원 원장도 컨트롤 하기 어려운 요즘 MZ 세대 컨설턴트, 아무리 급한 연락도 무조건 업무시간에만 가능
상담을 하다 보면, 학부모님들께서 자주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가 항상 드리는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입시 시즌에는 생각지도 못한 돌발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 제출된 서류나 점수에 문제가 생겼다는 대학 측 연락
– 학생이 에세이에서 갑자기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생기는 경우
– 컨설턴트가 학생에게 급히 요청해야 할 정보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컨설턴트와의 연락이 즉시 되지 않아 입시에 악영향을 주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ChatGPT로 에세이를 써주는 무책임한 프리랜서 컨설턴트
실제로 저렴한 비용 때문에 프리랜서 컨설턴트를 선택한 학생 중,
ChatGPT로 작성된 커먼앱 에세이를 제출하고 문제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2년 전, 한 국제학교 학생이 의뢰한 프리랜서 컨설턴트가 Common App 에세이를 ChatGPT로 작성해 줬습니다.
위에 말씀 드렸던 MZ 세대 답게 (?) 이 컨설턴트는 학생과 어머님의 연락을 지속적으로 무시하였고, 이상하다 느끼신 어머님께서 GPT Zero 로 에세이 확인결과 커먼앱 에세이가 AI 작성으로 판별되었습니다.
컨설턴트는 연락이 완전 두절되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님의 몫으로 돌아 왔습니다.
결국 그 학생은 Early Decision 1, Early Action 대학들은 포기하고,
Early Decision 2와 Regular 지원부터 저와 함께 다시 준비하여 지원을 마무리하여 원하는 대학에 진학 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국내 모 국제 학교에서 24-25년도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을 유료로 진행 했는데, 여기에서도 국제학교에서 고용한 에세이 컨설턴트가 챗GPT 를 이용해 에세이를 작성하여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학교도 믿기 어려운 것이 현실 입니다.
우리 아이의 미국 대학 입시의 최종 매듭을 지어야 하는 미국 대학 원서 에세이 컨설팅을 선택 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오랜 장고의 끝에 한 결정이 올바른 선택이 될 수도 있고, 위에 말씀 드린 예처럼 최악의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선택이던, 최악의 선택이던 그 결과의 책임은 아이와 어머님의 몫이 되어 돌아 온다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25년간 한결같이, 아이 한 명 한 명의 원서를 정성스럽게 지도하고, 철저히 관리해왔습니다.
그 결과, 광고나 마케팅 없이도 수많은 학생들의 미국 대학 진학 여정을 함께할 수 있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오직 지인 추천과 학부모님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수의 학생들과 함께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짜 컨설팅은 '문서 작업'이 아닙니다.
아이의 이야기와 가능성을 누구보다 깊이 들여다보고, 그것을 가장 정직하고 강하게, 대학에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일입니다.
에이스프렙의 미국 대학 원서 컨설팅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책임입니다.
그 책임을 끝까지 다하기 위해, 오늘도 저는 단 한 명의 학생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