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ton University (보스턴 대학교 BU)
-합격률과 웨잇리스트 합격률
* 지원자 : 78,769 명
* 합격자: 8,749 명 ( 합격률 11.11%)
* 합격자중 BU 로 최종 대학을 선택한 학생수: 3,268명 Yield 률은 대략 37.35%
* Wait-listed : 15,339명 , 최종 합격자 18명
Boston University 는 대학 전체 지원 규모가 매우 큽니다. BU 는 규모가 큰 사립 종합대학으로 다양한 단과대 (Colleges, CAS, ENG, CFA등) 로 나뉘어 있고, 여기에 분산된 신입생을 선택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특이한 점은 BU 의 합격자 풀에서 실제 BU 로 진학을 결정하고 등록을 한 학생의 전환비율 (Yield 률) 은 약 37% 로 그리 높은 비율은 아닙니다. 이를 다시 말하면, Yield 률이 낮은 경우 입학처에서는 합격자 풀을 넓게 운영하게 됩니다. Yield률이 높은 대학보다 합격자의 숫자를 더 많이 가져가게 된다는 이야기죠.
-SAT 점수와 GPA 수치
* SAT 영역별 평균 점수 (BU를 최종 진학 대학으로 선택한 학생들의 수치)
하위 25% : 영어 690 , 수학 730
상위 25% : 영어 750 , 수학 780
중간 50% Median : 영어 720 , 수학 760
* SAT 합산 점수
하위 25% : 1430
상위 25% : 1510
중간 50% Median : 1470
* GPA 수치
3.9 로 상당히 높지만, 수치보다는 어떤 핵심 과목을 선택했고, 어떤 난이도의 수업을 수강했는지가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쉬운과목으로 4년을 채운 GPA 4.0 보다는 꽉찬 AP 과목들로 짜여진 영어, 수학, 과학 과목을 수강하며 받은 3.9가 더 높게 평가 될 것입니다.
-신입생 평가 기준 항목들
* 고등학교 내신 성적과 선택한 과목들의 난이도, 에세이, 추천서등을 모두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BU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Rigor (난이도), GPA, SAT Scores, Essay, Recommendations 와 Extracurricular Activities, 학생의 인성 역시 중요하다 발표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미대 (College of Fine Arts) 의 경우, 학생의 재능과 능력을 중요하게 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5-26 Boston University 입시 예측
* 최근 몇 년 (2020-2024) 의 지원자 수 변동 추이는 해마다 변동하고 있습니다. 61,000명-> 75,000명 ->81,000명 ->80,000명 ->78,000명. 그리고 상대적인 수요는 높은 상태입니다. 이런 패턴은 25-26년에서도 큰 폭의 구조적 변화 없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수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올해의 지원자수는 작년과 비슷한 76,000~78,000명 정도대가 유지 될 것이고, 합격률의 경우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Cornell University (코넬 대학교)
* 지원자 : 65,612 명 -뉴욕주 거주학생, 그외 미국내, 유학생 숫자 포함
* 합격자: 5,516명 ( 합격률 8.4%) - 뉴욕주 거주학생, 그외 미국내, 유학생 숫자 포함
* 유학생 지원자: 16,858명 - 위 지원자들중 유학생들의 숫자
* 유학생 합격자: 588명 (합격률 3.5% !!)
* 합격자중 코넬 대학교로 최종 대학을 선택한 학생수: 3,525명 Yield 률은 대략 63.9%
* Wait-listed : 8,103명 , 최종 합격자 388명
코넬 대학교의 자료를 보면 유학생들의 합격률을 공개 하고 있습니다. 그 수치는 전체 합격률의 절반도 되지 않는 수치로 확인 됩니다. 전체 수치에 유학생들의 합격률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을 고려한다면 유학생들의 합격률은 유학생이 아닌 미국 시민권, 영주권자들의 합격률의 1/3 정도로 추측 됩니다. 낮습니다. 아주 낮습니다.
그리고 합격생중 최종 선택 대학으로 코넬을 선택한 학생의 비율을 보면 63.9% 에 달하고 있습니다. 합격률은 낮지만, Yield 률은 매우 높은 것을 알수 있는데, 그 이유는 IVY 대학 특성상 Early Decision비중이 높고, 합격자 수를 정확히 조절을해서 높은 등록 전환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살펴본 BU 의 Wait-list 합격자의 수치보다 높은 388명의 대기 합격자를 발표 하고 있는데, 학부별, 지역별 밸런스를 맞추는 데 활용한다는 보도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SAT점수와 GPA 수치
* SAT 영역별 평균 점수 (Cornell 을 최종 진학 대학으로 선택한 학생들의 수치)
하위 25% : 영어 730, 수학 770
상위 25% : 영어 770 , 수학 800
중간 50% Median : 영어 750 , 수학 790
* SAT 합산 점수
하위 25% : 1510
상위 25% : 1560
중간 50% Median : 1540
* GPA수치
코넬 대학의 경우 24-25 년도 합격자들의 평균 GPA 값을 발표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학하고 있는 고등학교의 TOP 10% 에 포함되어 있는 학생들의 비율이 86% 에 달하고 있기 때문에, GPA 의 값을 확인하지 않아도 코넬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원서를 제출하고 합격을 받아 본 제가 생각하는 값은 3.9 이상 (4.0만점) 이 될 것이라 생각 됩니다. 당연히 수강한 과목들 역시 난이도가 높은 과목들이 학생의 성적표를 채우고 있을 것입니다.
-신입생 평가 기준 항목
역시 내신과목에서 얼마나 난이도가 높은 과목에서 점수를 잘 받았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고, 추가적으로 원서의 에세이, 추천서역시 매우 중요하게 평가 합니다. 학생의 활동내역, 재능과 능력, 인성 역시 매우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Cornell University 25-26 입시 예측
우선 합격률은 대략 7.5~9% 범위가 될 것으로 예측되며, SAT 점수는 작년 수준을 유지 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몇 년의 지원자 수의 변동 추이역시 2020년 51,000여명에서 2021년 71,000여명으로 급격하게 증가한 후, 67,000, 66,000명 수준의 지원자들이 코넬에 원서를 제출 하고 있는 패턴은 큰 폭의 변화 없이 유지가 될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주어진 자료들을 분석해 본 결과, 코넬 대학의 경우 Early Decision (수시지원) 검토가 유리하고, 전공별 전략과 에세이, 추천서로 6만 5천명이 넘는 지원자들중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핵심 후크가 필요 하다 생각됩니다.
오늘 포스팅은 24-25년도, 작년 Boston University (BY, 보스턴대학교), Cornell University (코넬대학교) 에 성공적으로 합격을 한 학생들은 어떤 학생들이었고 두 개의 대학의 신입생 선발 기준은 무엇이고 올해의 입시에 대한 예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Boston University (보스턴 대학교 BU)
-합격률과 웨잇리스트 합격률
* 지원자 : 78,769 명
* 합격자: 8,749 명 ( 합격률 11.11%)
* 합격자중 BU 로 최종 대학을 선택한 학생수: 3,268명 Yield 률은 대략 37.35%
* Wait-listed : 15,339명 , 최종 합격자 18명
Boston University 는 대학 전체 지원 규모가 매우 큽니다. BU 는 규모가 큰 사립 종합대학으로 다양한 단과대 (Colleges, CAS, ENG, CFA등) 로 나뉘어 있고, 여기에 분산된 신입생을 선택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특이한 점은 BU 의 합격자 풀에서 실제 BU 로 진학을 결정하고 등록을 한 학생의 전환비율 (Yield 률) 은 약 37% 로 그리 높은 비율은 아닙니다. 이를 다시 말하면, Yield 률이 낮은 경우 입학처에서는 합격자 풀을 넓게 운영하게 됩니다. Yield률이 높은 대학보다 합격자의 숫자를 더 많이 가져가게 된다는 이야기죠.
-SAT 점수와 GPA 수치
* SAT 영역별 평균 점수 (BU를 최종 진학 대학으로 선택한 학생들의 수치)
하위 25% : 영어 690 , 수학 730
상위 25% : 영어 750 , 수학 780
중간 50% Median : 영어 720 , 수학 760
* SAT 합산 점수
하위 25% : 1430
상위 25% : 1510
중간 50% Median : 1470
* GPA 수치
3.9 로 상당히 높지만, 수치보다는 어떤 핵심 과목을 선택했고, 어떤 난이도의 수업을 수강했는지가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쉬운과목으로 4년을 채운 GPA 4.0 보다는 꽉찬 AP 과목들로 짜여진 영어, 수학, 과학 과목을 수강하며 받은 3.9가 더 높게 평가 될 것입니다.
-신입생 평가 기준 항목들
* 고등학교 내신 성적과 선택한 과목들의 난이도, 에세이, 추천서등을 모두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BU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Rigor (난이도), GPA, SAT Scores, Essay, Recommendations 와 Extracurricular Activities, 학생의 인성 역시 중요하다 발표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미대 (College of Fine Arts) 의 경우, 학생의 재능과 능력을 중요하게 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5-26 Boston University 입시 예측
* 최근 몇 년 (2020-2024) 의 지원자 수 변동 추이는 해마다 변동하고 있습니다. 61,000명-> 75,000명 ->81,000명 ->80,000명 ->78,000명. 그리고 상대적인 수요는 높은 상태입니다. 이런 패턴은 25-26년에서도 큰 폭의 구조적 변화 없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수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올해의 지원자수는 작년과 비슷한 76,000~78,000명 정도대가 유지 될 것이고, 합격률의 경우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Cornell University (코넬 대학교)
* 지원자 : 65,612 명 -뉴욕주 거주학생, 그외 미국내, 유학생 숫자 포함
* 합격자: 5,516명 ( 합격률 8.4%) - 뉴욕주 거주학생, 그외 미국내, 유학생 숫자 포함
* 유학생 지원자: 16,858명 - 위 지원자들중 유학생들의 숫자
* 유학생 합격자: 588명 (합격률 3.5% !!)
* 합격자중 코넬 대학교로 최종 대학을 선택한 학생수: 3,525명 Yield 률은 대략 63.9%
* Wait-listed : 8,103명 , 최종 합격자 388명
코넬 대학교의 자료를 보면 유학생들의 합격률을 공개 하고 있습니다. 그 수치는 전체 합격률의 절반도 되지 않는 수치로 확인 됩니다. 전체 수치에 유학생들의 합격률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을 고려한다면 유학생들의 합격률은 유학생이 아닌 미국 시민권, 영주권자들의 합격률의 1/3 정도로 추측 됩니다. 낮습니다. 아주 낮습니다.
그리고 합격생중 최종 선택 대학으로 코넬을 선택한 학생의 비율을 보면 63.9% 에 달하고 있습니다. 합격률은 낮지만, Yield 률은 매우 높은 것을 알수 있는데, 그 이유는 IVY 대학 특성상 Early Decision비중이 높고, 합격자 수를 정확히 조절을해서 높은 등록 전환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살펴본 BU 의 Wait-list 합격자의 수치보다 높은 388명의 대기 합격자를 발표 하고 있는데, 학부별, 지역별 밸런스를 맞추는 데 활용한다는 보도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SAT점수와 GPA 수치
* SAT 영역별 평균 점수 (Cornell 을 최종 진학 대학으로 선택한 학생들의 수치)
하위 25% : 영어 730, 수학 770
상위 25% : 영어 770 , 수학 800
중간 50% Median : 영어 750 , 수학 790
* SAT 합산 점수
하위 25% : 1510
상위 25% : 1560
중간 50% Median : 1540
* GPA수치
코넬 대학의 경우 24-25 년도 합격자들의 평균 GPA 값을 발표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학하고 있는 고등학교의 TOP 10% 에 포함되어 있는 학생들의 비율이 86% 에 달하고 있기 때문에, GPA 의 값을 확인하지 않아도 코넬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원서를 제출하고 합격을 받아 본 제가 생각하는 값은 3.9 이상 (4.0만점) 이 될 것이라 생각 됩니다. 당연히 수강한 과목들 역시 난이도가 높은 과목들이 학생의 성적표를 채우고 있을 것입니다.
-신입생 평가 기준 항목
역시 내신과목에서 얼마나 난이도가 높은 과목에서 점수를 잘 받았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고, 추가적으로 원서의 에세이, 추천서역시 매우 중요하게 평가 합니다. 학생의 활동내역, 재능과 능력, 인성 역시 매우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Cornell University 25-26 입시 예측
우선 합격률은 대략 7.5~9% 범위가 될 것으로 예측되며, SAT 점수는 작년 수준을 유지 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몇 년의 지원자 수의 변동 추이역시 2020년 51,000여명에서 2021년 71,000여명으로 급격하게 증가한 후, 67,000, 66,000명 수준의 지원자들이 코넬에 원서를 제출 하고 있는 패턴은 큰 폭의 변화 없이 유지가 될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주어진 자료들을 분석해 본 결과, 코넬 대학의 경우 Early Decision (수시지원) 검토가 유리하고, 전공별 전략과 에세이, 추천서로 6만 5천명이 넘는 지원자들중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핵심 후크가 필요 하다 생각됩니다.
*사용한 자료들의 소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Boston Univesity, Cornell University 에서 발표한 24-25년도 커먼데이터셋, AdmissionSight, PrepScholar, Institutional Research & Planning, Cosmic College Consulting, dasny, Big future college board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