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이스프렙 표기훈원장입니다.
오늘은 미국대학컨설팅 경험 20년이 넘는 표기훈원장이 진행하는 11학년 EC Activities / GPA 컨설팅과 함께 12학년 미국 대학 원서 에세이 컨설팅까지 한번에 진행을 하는 에이스프렙 프로그램을 소개하려 합니다.
많은 국내외 국제학교나 미국 현지 보딩스쿨, 데이스쿨에 진학하고 있는 자녀가 있으신 학부모님들께서는 11학년 미국대학 컨설팅 필요한가? 11학년 GPA/EC활동과 미국대학 원서 에세이를 동시에 진행하는 컨설팅은 없는걸까?라는 질문들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마 그리고 이미 학년별 GPA 내신과 EC 컨설팅을 진행하시거나, 진행을 하실 예정이신 학부모님들이 많으십니다. 네이버에 유명 국제학교 어머님들의 카페에 올라오는 글들만 봐도, 어디 컨설팅을 믿고 등록을 하셔야 하는지 문의하시는 글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신뢰할수 있는 업체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지난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미국 대학 원서 컨설팅을 진행하며 매번 경험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있습니다.
바로 11학년을 마치고 12학년이 되는 여름방학이 되서야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미국 대학 원서 컨설팅을 의뢰하신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미국 대학 입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11학년의 시기에는 정작 액티비티라던지, GPA 내신이라던지 학생에게만 맡겨두고, 그 중요한 시기를 그냥 허비해버리며 지나가 버리는 학생들의 안타까운 케이스를 많이 보아 왔고, 또 그로인해 막상 대학 원서를 작성해야하는 시기에 관리가 되지 않아 낮아져버린 GPA, 손에는 아무것도 쥐어 있지 않은 시험 점수들, EC 활동의 계획등 모든게 여유치 않게 상황이 전개되어 엄청난 후회를 하는 경우를 많이 접했습니다.
특히 SAT 준비나 TOEFL 시험 응시와 준비시기등의 결정을 하는데 있어, 한꺼번에 8,9,10월로 모든 시험일정이 잡혀, 어려워진 12학년 내신 수업과 시험준비와 응시를 한꺼번에 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 되어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현재 에이스프렙에서는 11학년 대상으로 11학년 GPA 내신 컨설팅 + EC 컨설팅 + 대학 원서 에세이컨설팅을 동시에 진행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 후의 계획과 실행,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서 해야 하는 내신 과목의 준비와 학기중 GPA 관리 수업, SAT와 토플과 같은 시험 준비 계획과 응시 스케쥴잡기, 목표 대학 설정, 각 학교별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해야 하는 준비등을 모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 보시면 됩니다. 특히 맞춤화된 EC (교내외 활동) 컨설팅을 통해 에이스프렙에서 진행하고, 진행 예정인 활동등에 참여 기회를 얻고, 외부 기관에서 진행중인 봉사활동, 인턴십등에 대한 정보와 참여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 원서 에세이 컨설팅의 진행 비용에서 11학년 EC/ GPA 컨설팅에 대한 추가금은 없습니다.
제가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건 아주 간단한 이유가 있습니다. 저에게 12학년에 미국 대학 원서를 진행하는 학생들이 1년이라도 미리 대학 원서에 필요한 활동, GPA를 만들게 되었을때 달라질수 있는 지원 대학들의 리스트와 그 입시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미리 그려놓은 밑그림을 가지고 그 위에 아름답지만, 유니크한 최종 색을 입히고, 액자를 만들어 넣어, 누가봐도 탐이나는 아이의 모습을 원서에 그리기 위해서 입니다.
재학생들은 물론, 해외 (미국, 싱가포르, 중국, 베트남등의 국제 학교 재학생) 에서 학교를 재학중인 학생들또한 등록이 가능하며, 학기중에는 줌(zoom) 을 이용한 온라인 코칭을 받게 되며, GPA 관리에 필요한 수업을 병행하게 됩니다. 방학중에는 오프라인으로 에이스프렙에서 SAT 공부는 물론, 기타 학생에게 필요한 과목들을 미리 계획하여 공부하며. 당연히 EC활동등도 병행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지금 부터 계획되고, 실행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에이스프렙 표기훈원장입니다.
오늘은 미국대학컨설팅 경험 20년이 넘는 표기훈원장이 진행하는 11학년 EC Activities / GPA 컨설팅과 함께 12학년 미국 대학 원서 에세이 컨설팅까지 한번에 진행을 하는 에이스프렙 프로그램을 소개하려 합니다.
많은 국내외 국제학교나 미국 현지 보딩스쿨, 데이스쿨에 진학하고 있는 자녀가 있으신 학부모님들께서는 11학년 미국대학 컨설팅 필요한가? 11학년 GPA/EC활동과 미국대학 원서 에세이를 동시에 진행하는 컨설팅은 없는걸까?라는 질문들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마 그리고 이미 학년별 GPA 내신과 EC 컨설팅을 진행하시거나, 진행을 하실 예정이신 학부모님들이 많으십니다. 네이버에 유명 국제학교 어머님들의 카페에 올라오는 글들만 봐도, 어디 컨설팅을 믿고 등록을 하셔야 하는지 문의하시는 글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신뢰할수 있는 업체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지난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미국 대학 원서 컨설팅을 진행하며 매번 경험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있습니다.
바로 11학년을 마치고 12학년이 되는 여름방학이 되서야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미국 대학 원서 컨설팅을 의뢰하신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미국 대학 입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11학년의 시기에는 정작 액티비티라던지, GPA 내신이라던지 학생에게만 맡겨두고, 그 중요한 시기를 그냥 허비해버리며 지나가 버리는 학생들의 안타까운 케이스를 많이 보아 왔고, 또 그로인해 막상 대학 원서를 작성해야하는 시기에 관리가 되지 않아 낮아져버린 GPA, 손에는 아무것도 쥐어 있지 않은 시험 점수들, EC 활동의 계획등 모든게 여유치 않게 상황이 전개되어 엄청난 후회를 하는 경우를 많이 접했습니다.
특히 SAT 준비나 TOEFL 시험 응시와 준비시기등의 결정을 하는데 있어, 한꺼번에 8,9,10월로 모든 시험일정이 잡혀, 어려워진 12학년 내신 수업과 시험준비와 응시를 한꺼번에 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 되어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현재 에이스프렙에서는 11학년 대상으로 11학년 GPA 내신 컨설팅 + EC 컨설팅 + 대학 원서 에세이컨설팅을 동시에 진행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 후의 계획과 실행, 여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서 해야 하는 내신 과목의 준비와 학기중 GPA 관리 수업, SAT와 토플과 같은 시험 준비 계획과 응시 스케쥴잡기, 목표 대학 설정, 각 학교별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해야 하는 준비등을 모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 보시면 됩니다. 특히 맞춤화된 EC (교내외 활동) 컨설팅을 통해 에이스프렙에서 진행하고, 진행 예정인 활동등에 참여 기회를 얻고, 외부 기관에서 진행중인 봉사활동, 인턴십등에 대한 정보와 참여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 원서 에세이 컨설팅의 진행 비용에서 11학년 EC/ GPA 컨설팅에 대한 추가금은 없습니다.
제가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건 아주 간단한 이유가 있습니다. 저에게 12학년에 미국 대학 원서를 진행하는 학생들이 1년이라도 미리 대학 원서에 필요한 활동, GPA를 만들게 되었을때 달라질수 있는 지원 대학들의 리스트와 그 입시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미리 그려놓은 밑그림을 가지고 그 위에 아름답지만, 유니크한 최종 색을 입히고, 액자를 만들어 넣어, 누가봐도 탐이나는 아이의 모습을 원서에 그리기 위해서 입니다.
재학생들은 물론, 해외 (미국, 싱가포르, 중국, 베트남등의 국제 학교 재학생) 에서 학교를 재학중인 학생들또한 등록이 가능하며, 학기중에는 줌(zoom) 을 이용한 온라인 코칭을 받게 되며, GPA 관리에 필요한 수업을 병행하게 됩니다. 방학중에는 오프라인으로 에이스프렙에서 SAT 공부는 물론, 기타 학생에게 필요한 과목들을 미리 계획하여 공부하며. 당연히 EC활동등도 병행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지금 부터 계획되고, 실행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