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시작되면서 여름방학 SAT 수업에 대한 상담 문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9학년이 되는 라이징 프레시맨, 10~11학년의 본격적인 SAT 준비 학생들, 그리고 12학년이 되는 라이징 시니어들까지 다양한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문의를 주십니다.
누군가는 이제 SAT를 시작해야 하고, 누군가는 반드시 이번 여름에 SAT를 끝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방학 SAT 학원을 선택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몇 가지 기준에 대해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친구따라 강남가듯 우리아이의 학습 성향을 생각하지 않고 따라가는 학원은 노노!
"친구가 다니니까 나도, 혹은 우리 아이도 거기로 보내야 할 것 같아요!" SAT학원을 선택할 때 가장 흔히 보이는 모습이죠.
우리아이들의 학습 성향은 정말 다릅니다. 혼자서도 잘 챙기고, 숙제하고, 해야 할 것들을 알아서 척 척 해 내는 아이들이 있는가하면 아침 눈 뜨자마자부터 "일어났니? 씻었니? 가방은 잘 챙겼니? 숙제는 다 했니? 집중좀 해라, 단어 외워라, 앉아서 문제좀 풀어라" 등등 24시간 내내 관심과 체크가 필요한 아이들이 있죠.
알아서 잘 하는 아이들은 대형학원의 대형강의도 잘 따라 갑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절대 대형학원 보내시면 안됩니다. 강사, 원장의 밀착 관리가 필요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방목식 교육' 을 하는 대형학원에 친구따라 강남가듯 보내시면 학원 에어컨 전기세만 내주시게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SAT공부는 지속적인 관리와 피드백이 핵심 입니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신규 SAT학원들, 믿을만 한가?
최근 몇 년 사이 많은 SAT 학원들이 생겨났고, 또 사라졌습니다.
SAT 교육은 단순히 영어를 잘한다고 할 수 있는 교육이 아닙니다. SAT 강의를 하기 위해서는 출제 구조 이해, 문제 유형 분석, 실전 전략, 학생 관리, 누적된 기출 문제와 분석, 즉 시간이 지나면서 축적되는 노하우가 필요 합니다.
최소 5년이상 운영되고 있고, 선생님들의 이동, 이직이 없는 학원을 선택하세요.
학원의 축척된 수업자료와 티칭& 학생 관리의 노우하우는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학생 관리는 누가하나? 원장, 선생님이 직접? 아니면 대학생 알바?
SAT 공부는 생각보다 지루하고 반복적인 루틴을 거쳐야하는 공부 입니다. 단어암기, 문법 정리, 독해 훈련, 문제풀이, 오답 분석, 이런 과정이 꾸준히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야 점수가 올라 갑니다. 그런데 많은 학원에서 수업 이후 학생 관리를 대학생 조교나 알바에게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원 선택시 숙제 체크는 누가 하는가? 테스트 관리는 누가 하는가? 상담은 누가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의 답을 확인 하셔야 합니다.
저처럼 원장이 직접 강의와 학생 뒷바라지를 직접하지는 못하더라도 원장은 학생보다 일찍 등원을 해야하고, 더 늦게 퇴근을 해야 합니다. 강의를 직접 하지 못한다면 최소한 직접 아이들의 뒷바라지와 관리는 해야 합니다.
수업후 학생 관리를 선생님이나 원장이 직접 하는 학원을 선택 하세요, 그래야 아이들의 마음가짐과 자세가 잡힙니다.
원장 상담이 하늘의 별따기? 원장과 전화통화하기도 어려운 학원을 믿을 수 있나?
SAT 응시를 한번도 해 보지 않은 상담실장, 미국에서 공부해본적 없는 상담실 직원이 상담을 전담하는 학원들이 많습니다. 원장과의 상담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고, 심지어 전화 통화도 어려운 학원이 많습니다. 제대로된 미국 입시의 이해와 필드에서 쌓인 노우하우로 학생들을 상담하는 경험많은 '상담이 항상 가능한 원장' 이 있는 학원을 선택 하세요.
SAT 는 기본적으로 시험 일정, 점수 목표, 대학 지원 전략등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현장에서 경험을 가진 원장이 직접 상담을 통해 아이들을 챙겨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학생 맞춤형 학습이 가능한가?
SAT는 학생마다 약점이 다릅니다. 예를 들면 리딩중 글의 주제를 묻는 질문을 어려워 하는 학생, 디테일을 찾아야하는 문제를 어려워하는 학생, 글의 목적을 어려워하는 학생, 데이터를 보고 풀어야 하는 문제를 어려워하는 학생등, 모든 학생들의 약점이 다릅니다.
좋은 SAT 수업과 학생 관리는 학생의 강점과 약점에 맞게 전략을 수정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개별 관리가 가능해야 합니다.
요약하자면, SAT 학원을 선택할 때 단순히 유명한 학원, 친구가 다니는 학원, 광고가 많은 학원, 시설이 고급진 학원과 같은 기준이 아니라
학생의 성향
철저한 학생 관리
선생님의 경험과 노하우
잘 만들어진 교재
이런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여름방학은 SAT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단순히 한 번의 긴 방학이 아니라 대학 입시 전체를 바꾸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3월이 시작되면서 여름방학 SAT 수업에 대한 상담 문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9학년이 되는 라이징 프레시맨, 10~11학년의 본격적인 SAT 준비 학생들, 그리고 12학년이 되는 라이징 시니어들까지 다양한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문의를 주십니다.
누군가는 이제 SAT를 시작해야 하고, 누군가는 반드시 이번 여름에 SAT를 끝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방학 SAT 학원을 선택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몇 가지 기준에 대해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친구따라 강남가듯 우리아이의 학습 성향을 생각하지 않고 따라가는 학원은 노노!
"친구가 다니니까 나도, 혹은 우리 아이도 거기로 보내야 할 것 같아요!" SAT학원을 선택할 때 가장 흔히 보이는 모습이죠.
우리아이들의 학습 성향은 정말 다릅니다. 혼자서도 잘 챙기고, 숙제하고, 해야 할 것들을 알아서 척 척 해 내는 아이들이 있는가하면 아침 눈 뜨자마자부터 "일어났니? 씻었니? 가방은 잘 챙겼니? 숙제는 다 했니? 집중좀 해라, 단어 외워라, 앉아서 문제좀 풀어라" 등등 24시간 내내 관심과 체크가 필요한 아이들이 있죠.
알아서 잘 하는 아이들은 대형학원의 대형강의도 잘 따라 갑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절대 대형학원 보내시면 안됩니다. 강사, 원장의 밀착 관리가 필요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방목식 교육' 을 하는 대형학원에 친구따라 강남가듯 보내시면 학원 에어컨 전기세만 내주시게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SAT공부는 지속적인 관리와 피드백이 핵심 입니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신규 SAT학원들, 믿을만 한가?
최근 몇 년 사이 많은 SAT 학원들이 생겨났고, 또 사라졌습니다.
SAT 교육은 단순히 영어를 잘한다고 할 수 있는 교육이 아닙니다. SAT 강의를 하기 위해서는 출제 구조 이해, 문제 유형 분석, 실전 전략, 학생 관리, 누적된 기출 문제와 분석, 즉 시간이 지나면서 축적되는 노하우가 필요 합니다.
최소 5년이상 운영되고 있고, 선생님들의 이동, 이직이 없는 학원을 선택하세요.
학원의 축척된 수업자료와 티칭& 학생 관리의 노우하우는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학생 관리는 누가하나? 원장, 선생님이 직접? 아니면 대학생 알바?
SAT 공부는 생각보다 지루하고 반복적인 루틴을 거쳐야하는 공부 입니다. 단어암기, 문법 정리, 독해 훈련, 문제풀이, 오답 분석, 이런 과정이 꾸준히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야 점수가 올라 갑니다. 그런데 많은 학원에서 수업 이후 학생 관리를 대학생 조교나 알바에게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원 선택시 숙제 체크는 누가 하는가? 테스트 관리는 누가 하는가? 상담은 누가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의 답을 확인 하셔야 합니다.
저처럼 원장이 직접 강의와 학생 뒷바라지를 직접하지는 못하더라도 원장은 학생보다 일찍 등원을 해야하고, 더 늦게 퇴근을 해야 합니다. 강의를 직접 하지 못한다면 최소한 직접 아이들의 뒷바라지와 관리는 해야 합니다.
수업후 학생 관리를 선생님이나 원장이 직접 하는 학원을 선택 하세요, 그래야 아이들의 마음가짐과 자세가 잡힙니다.
원장 상담이 하늘의 별따기? 원장과 전화통화하기도 어려운 학원을 믿을 수 있나?
SAT 응시를 한번도 해 보지 않은 상담실장, 미국에서 공부해본적 없는 상담실 직원이 상담을 전담하는 학원들이 많습니다. 원장과의 상담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고, 심지어 전화 통화도 어려운 학원이 많습니다. 제대로된 미국 입시의 이해와 필드에서 쌓인 노우하우로 학생들을 상담하는 경험많은 '상담이 항상 가능한 원장' 이 있는 학원을 선택 하세요.
SAT 는 기본적으로 시험 일정, 점수 목표, 대학 지원 전략등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현장에서 경험을 가진 원장이 직접 상담을 통해 아이들을 챙겨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학생 맞춤형 학습이 가능한가?
SAT는 학생마다 약점이 다릅니다. 예를 들면 리딩중 글의 주제를 묻는 질문을 어려워 하는 학생, 디테일을 찾아야하는 문제를 어려워하는 학생, 글의 목적을 어려워하는 학생, 데이터를 보고 풀어야 하는 문제를 어려워하는 학생등, 모든 학생들의 약점이 다릅니다.
좋은 SAT 수업과 학생 관리는 학생의 강점과 약점에 맞게 전략을 수정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개별 관리가 가능해야 합니다.
요약하자면, SAT 학원을 선택할 때 단순히 유명한 학원, 친구가 다니는 학원, 광고가 많은 학원, 시설이 고급진 학원과 같은 기준이 아니라
학생의 성향
철저한 학생 관리
선생님의 경험과 노하우
잘 만들어진 교재
이런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여름방학은 SAT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단순히 한 번의 긴 방학이 아니라 대학 입시 전체를 바꾸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